LG-한화 빅매치에 잠실은 만원…KBO, 역대 최소 경기 900만 관중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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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에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동시에 2025시즌 KBO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만에 9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아울러 전날(7일)까지 898만9176명의 관중을 기록했던 2025시즌 KBO리그는 이날 잠실에 만원 관중이 들어차면서 역대 최소인 528경기 만에 시즌 900만 관중을 돌파했다.
KBO리그의 시즌 900만 관중 달성은 2024년(1088만7705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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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프로야구 600만 관중 돌파를 눈 앞에 둔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를 찾은 많은 야구 팬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5.06.17. dahora83@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newsis/20250808192128212ywid.jpg)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에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동시에 2025시즌 KBO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만에 900만 관중을 돌파했다.
LG는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 입장권 2만3750장이 전부 판매됐다고 밝혔다.
LG의 시즌 30번째 홈 경기 매진이다. 이날 입장권은 경기 시작 1시간8분 전인 오후 5시22분께 모두 팔렸다.
이날 양 팀은 단독 선두 자리를 놓고 운명의 3연전에 돌입했다.
1게임차 접전을 벌이고 있는 두 팀은 단 한 경기로도 순위가 뒤집힐 수 있는 초박빙 상황에 놓여있다.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는 두 팀을 응원하기 위해 팬들은 관중석을 가득 메웠다.
단독 선두 굳히기에 나선 LG의 선발 마운드에는 토종 에이스 임찬규가 오른다. 이날 임찬규는 팀의 선두 수성과 함께 올 시즌 개인 10승째 수확에 도전한다. 이에 맞서는 한화는 토종 에이스 류현진을 앞세워 선두 재탈환을 노린다.
아울러 전날(7일)까지 898만9176명의 관중을 기록했던 2025시즌 KBO리그는 이날 잠실에 만원 관중이 들어차면서 역대 최소인 528경기 만에 시즌 900만 관중을 돌파했다.
KBO리그의 시즌 900만 관중 달성은 2024년(1088만7705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관중 동원 속도는 지난해보다 훨씬 빠르다. 지난해에는 610경기 만에 900만 관중을 달성했으나, 올해는 그 기록을 82경기나 앞당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spic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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