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자가 정동원, 임영웅 이어 대성도 이웃사촌 될 뻔 “같은 라인”(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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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이 정동원에게 친밀감을 느꼈다.
대성은 박진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정동원에게 "오늘 동원 씨를 처음 본다. 동원 씨 집이 제가 이사하기 전 정확히 그 라인이다. 내가 거기 살았다"라고 정동원이 거주 중인 합정동 아파트를 언급했다.
대성은 "딱 그 라인, 그 디자인이다. (아파트)원래 3가지 디자인인가 있다. 내가 (정동원이 사는 아파트) 디자인에 살았다. '(유튜브를 보고)어 여기? 난 알지' 이랬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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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정동원에게 친밀감을 느꼈다.
8월 8일 ‘집대성’ 채널에는‘이어폰 빼고 들어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은 박진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정동원에게 “오늘 동원 씨를 처음 본다. 동원 씨 집이 제가 이사하기 전 정확히 그 라인이다. 내가 거기 살았다”라고 정동원이 거주 중인 합정동 아파트를 언급했다.
대성은 “딱 그 라인, 그 디자인이다. (아파트)원래 3가지 디자인인가 있다. 내가 (정동원이 사는 아파트) 디자인에 살았다. ‘(유튜브를 보고)어 여기? 난 알지’ 이랬다”라고 설명했다.
정동원이 “거기 사셨구나. 뭔가 끌리더라”고 말하자, 대성은 “거기가 제일 낫다. 그리고 톤도 비슷하다. 난 집이 다크 브라운이었다. 여기(정동원)는 어둠의 자식. 완전히 다크다. 동질감이 느껴지더라”고 어두운 집 인테리어에도 공통점을 발견했다.
한편 정동원은 2023년 서울 합정동 소재 주상복합 아파트를 20억 원대에 매입했다. 지난 3월 SBS ‘돌싱포맨’에 출연했던 정동원은 집이 57평이며, 같은 동 펜트하우스에 사는 임영웅 집까지 엘리베이터만 타고 올라가면 됐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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