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94일→13kg 감량’ 손담비, 아침 루틴·식단 공개…“공복 15시간, 무리 NO”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8. 1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 3개월 만에 13kg을 감량한 다이어트 과정을 직접 공개했다.

그는 "꿀팁까진 아니지만 이렇게 했다는 걸 공유하고 싶다"며 "하루 세 끼는 먹지 않는다. 저녁 6시 이후부터 다음날까지 공복 상태가 약 15시간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피한다고 강조한 손담비는 "나이 들수록 볼살이 빠지면 더 힘들다. 그래서 하루 두 끼는 꼭 챙긴다"며 균형 잡힌 감량 방식을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 3개월 만에 13kg을 감량한 다이어트 과정을 직접 공개했다.

손담비는 8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출산 후 94일 동안 13kg 정도 감량했다.

지금은 51~52kg 사이고, 목표까지 1.2kg 정도 남았다”며 현실적인 몸무게 변화와 함께 직접 겪은 다이어트 루틴을 전했다.

손담비가 출산 후 3개월 만에 13kg을 감량한 다이어트 과정을 직접 공개했다.사진=유튜브채널 ‘담비손’
그는 “꿀팁까진 아니지만 이렇게 했다는 걸 공유하고 싶다”며 “하루 세 끼는 먹지 않는다. 저녁 6시 이후부터 다음날까지 공복 상태가 약 15시간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아침 식사는 샐러드, 아보카도, 사과, 호두, 닭가슴살 등 가볍고 건강한 재료 위주로 구성했다고도 밝혔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피한다고 강조한 손담비는 “나이 들수록 볼살이 빠지면 더 힘들다. 그래서 하루 두 끼는 꼭 챙긴다”며 균형 잡힌 감량 방식을 강조했다. 운동으로는 발레를 병행 중이며, “준비 운동 세 가지는 꼭 한다”고 조언도 덧붙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 4월 첫 딸 해이 양을 출산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