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안양 K리그1 11위' 유병훈 감독, "아직 강등에 대한 부담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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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FC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아래가 아닌 위를 쳐다보고 있다.
꾸역꾸역 잘 버티면서 끈끈한 경기력을 자랑했지만, 최근 들어 시들해졌고 어느덧 11위 강등권이다.
유병훈 감독은 경기 전 "순위는 강등권이다. 결과와 함께 우리의 방식이 중요하다. 훈련을 통해 조직적인 와 수비 연계를 통한 득점에 주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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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FC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아래가 아닌 위를 쳐다보고 있다.
FC안양 8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안양은 위기다. 꾸역꾸역 잘 버티면서 끈끈한 경기력을 자랑했지만, 최근 들어 시들해졌고 어느덧 11위 강등권이다.
유병훈 감독은 경기 전 "순위는 강등권이다. 결과와 함께 우리의 방식이 중요하다. 훈련을 통해 조직적인 와 수비 연계를 통한 득점에 주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수들이 아직 포기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다는 의지가 있다. 강등에 대한 부담은 아직 없다. 우리의 방식이 흔들리지 않고 있다. 6위권과 2경기 차이다. 하나로 뭉치고 있다"며 순위 상승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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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반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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