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느낌” 나영석, 훈훈한 TEO 男PD에 부러움 폭발(사옥미팅)

서유나 2025. 8. 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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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나영석이 훈훈한 TEO PD에 부러움이 폭발했다.

8월 8일 채널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 '사옥미팅'에서는 나영석이 소속된 '에그이즈커밍'의 PD들과 김태호가 이끄는 'TEO'의 PD들의 설레는 만남이 이루어졌다.

이날 남녀 PD들의 만남을 지켜보던 김태호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TEO'의 김준기 PD가 등장하자 "어머, 벌써 메기 등장인가요?"라고 말했다.

나영석도 "진짜 덱스 느낌"이라며 김준기 PD의 훈훈함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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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PD 나영석이 훈훈한 TEO PD에 부러움이 폭발했다.

8월 8일 채널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 '사옥미팅'에서는 나영석이 소속된 '에그이즈커밍'의 PD들과 김태호가 이끄는 'TEO'의 PD들의 설레는 만남이 이루어졌다.

이날 남녀 PD들의 만남을 지켜보던 김태호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TEO'의 김준기 PD가 등장하자 "어머, 벌써 메기 등장인가요?"라고 말했다.

나영석도 "진짜 덱스 느낌"이라며 김준기 PD의 훈훈함을 인정했다. 이어 "저런 롤 너무 부럽다. 나 저런 거 하고 싶다. 메기하고 싶다"라며 메기 역할을 탐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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