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광주·전남에 최대 200㎜ 많은 비

광주일보 2025. 8. 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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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末伏)인 토요일부터 광주·전남에 최대 200㎜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광주지방기상청은 9일 오전 6시께부터 10일까지 광주·전남 전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비는 9일 늦은 오후부터 10일 새벽 사이 강해져 시간당 30~50㎜, 해안 지역에서는 시간당 70㎜의 세찬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 9일 낮, 10일 오전 중에도 시간당 3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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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末伏)인 토요일부터 광주·전남에 최대 200㎜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광주지방기상청은 9일 오전 6시께부터 10일까지 광주·전남 전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50~100㎜, 내륙 지역은 150㎜ 이상이다. 전남 남해안 지역에서는 많게는 200㎜ 이상의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고 기상청은 보고 있다.

비는 9일 늦은 오후부터 10일 새벽 사이 강해져 시간당 30~50㎜, 해안 지역에서는 시간당 70㎜의 세찬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 9일 낮, 10일 오전 중에도 시간당 3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한 강수가 내리면서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접근 및 야영을 자제하고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는 경우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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