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준, 아시아비치삼보선수권 79㎏급 은메달

김선영 2025. 8. 8. 1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삼보연맹은 김홍준(16세)이 2025 아시아비치삼보선수권대회 18세 이하 79㎏급에서 은메달을 따냈다고 8일 발표했다.

은메달을 획득한 김홍준은 "개방된 야외 환경에서 치러진 비치삼보 경기가 훨씬 흥미진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은 "김홍준의 투혼과 집중력이 한국 삼보의 전망을 밝게 했다"며 "청소년 선수들의 국제대회 경험을 늘리고 삼보 종목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비치 삼보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김홍준. 사진[연합뉴스]
대한삼보연맹은 김홍준(16세)이 2025 아시아비치삼보선수권대회 18세 이하 79㎏급에서 은메달을 따냈다고 8일 발표했다.

비치삼보는 모래 위에서 진행되는 삼보 경기로, 유효 기술 한 번으로 상대를 넘어뜨려 승부를 결정하는 종목이다. 순간적으로 승패가 갈리기 때문에 전략적 사고와 빠른 반응 능력이 필수다.

은메달을 획득한 김홍준은 "개방된 야외 환경에서 치러진 비치삼보 경기가 훨씬 흥미진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은 "김홍준의 투혼과 집중력이 한국 삼보의 전망을 밝게 했다"며 "청소년 선수들의 국제대회 경험을 늘리고 삼보 종목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