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우승 레이스vs강등권 탈출' 전북-안양의 대결, 콤파뇨-마테우스 선봉

반진혁 기자 2025. 8. 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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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우승 레이스 전북현대와 강등권 탈출을 노리는 FC안양이 대결을 펼친다.

전북현대와 FC안양은 8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북의 분위기는 최상이다.

전북은 안양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면 K리그1 21경기 무패로 공동 역대 4번째이자 단일 시즌으로는 2번째 최다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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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콤파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우승 레이스 전북현대와 강등권 탈출을 노리는 FC안양이 대결을 펼친다.

전북현대와 FC안양은 8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북의 분위기는 최상이다. 15점 차이 선두를 굳건하게 유지하고 있고, 우승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전북은 안양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면 K리그1 21경기 무패로 공동 역대 4번째이자 단일 시즌으로는 2번째 최다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전북은 콤파뇨, 송민규, 전진우, 김진규, 강상윤, 박진섭, 김태현, 김영빈, 홍정호, 김태환, 송범근이 선발로 출격한다.

벤치에서는 티아고, 이영재, 권창훈, 진태호, 이승우, 감보아, 연제운, 최철순, 김정훈이 앉는다.

FC안양 모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안양은 위기다. 꾸역꾸역 잘 버티면서 끈끈한 경기력을 자랑했지만, 최근 들어 시들해졌고 어느덧 11위 강등권이다.

안양은 마테우스, 모따, 이태희, 김동진, 최성범, 김정현, 채현우, 토마스, 권경원, 이창용, 김다솔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유키치, 김운, 야고, 문성우, 임민혁, 한가람, 강지훈, 김영찬, 황병근이 벤치에서 출격 명령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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