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기내 흡연 논란 언급에 당황→욕설 “사람 보내려고”(노빠꾸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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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기내 흡연 논란이 언급되자 당황했다.
최근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김장훈이 출연해 탁재훈의 조사를 받았다.
탁재훈은 200억이 넘는 김장훈의 기부 금액에 대해 이야기 하다 "그렇게 잘나가더니 비행기에서 담배 피우다가 걸렸다"고 논란을 언급했다.
이에 아랑곳 않은 탁재훈은 "(김장훈이) 걸리고 이런 말을 했다. 하나님 곁에서 피우고 싶었다고. 하늘에 가까우니까 하나님 가까이에서 피우고 싶었다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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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김장훈이 기내 흡연 논란이 언급되자 당황했다.
최근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김장훈이 출연해 탁재훈의 조사를 받았다.
탁재훈은 200억이 넘는 김장훈의 기부 금액에 대해 이야기 하다 "그렇게 잘나가더니 비행기에서 담배 피우다가 걸렸다"고 논란을 언급했다.
그러자 김장훈은 "야이 씨X"이라고 욕설을 하며 "왜 이렇게 훅 들어오나. 갑자기 기부 얘기하다가 이렇게 훅 들어온다고? 어느 정도 결이 있어야 할 거 아니냐. 사람 보내려고"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랑곳 않은 탁재훈은 "(김장훈이) 걸리고 이런 말을 했다. 하나님 곁에서 피우고 싶었다고. 하늘에 가까우니까 하나님 가까이에서 피우고 싶었다고"라고 했다.
김장훈은 "댓글에 악플 엄청 달렸을 거다. 자랑이냐부터 크리스찬 욕 먹인다고. (댓글을) 안 봤다. 근데 그거는 그렇게 나올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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