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이번 주 클릭 베스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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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빌 '유회웅 × 한스 판 마넨'이 오는 2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한다.
'서점극장 라블레'는 서점이자 극장으로, 작은 책방 공간이 공연 시간이 되면 매표소와 무대로 변신한다.
힉엣눙크! 뮤직 페스티벌 '슬퍼할 때와 춤출 때'가 오는 26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뮤지컬 '마하고니'가 오는 31일까지 서울 링크아트센터 페이코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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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이벤트 : 유회웅 × 한스 판 마넨

더블 빌 ‘유회웅 × 한스 판 마넨’이 오는 2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한다. 서울시발레단이 안무가 한스 판 마넨의 대표작 ‘5 Tango’s’를 아시아 초연한다. 20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5명을 뽑아 S석을 두 장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 화려함보다는 본질을 보는 긴 호흡

PKM 갤러리는 작품 사이에 여백을 두고 전시가 관람객에게 스며든 뒤 이야기를 건네는 긴 호흡을 중시한다. 이는 화려함보다 본질과 흐름에 집중한 구성으로, 운영하는 레스토랑에도 반영된다. 주류 없이 대화와 풍경이 머무는 식탁은 전시처럼 자연스러운 감상의 장이 된다. - 김현정의 ‘미술을 미식하다’
● 서점극장 라블레

‘서점극장 라블레’는 서점이자 극장으로, 작은 책방 공간이 공연 시간이 되면 매표소와 무대로 변신한다. 관객은 러시아식 이름과 작위를 부여받아 배우와 함께 시공간을 넘나드는 연극을 만든다. 인터미션에는 서점이 피로연 장소로 바뀌며 관객들 또한 공연의 일부가 된다. - 박진서의 ‘고전의 막이 오르면’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슬퍼할 때와 춤출 때

힉엣눙크! 뮤직 페스티벌 ‘슬퍼할 때와 춤출 때’가 오는 26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과 아델 앤서니가 세종솔로이스츠와 협연한다.
● 뮤지컬 - 마하고니

뮤지컬 ‘마하고니’가 오는 31일까지 서울 링크아트센터 페이코홀에서 공연한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낙원의 땅 마하고니에 들어간 게스트가 욕망을 드러낸다.
● 전시 - 앤서니 브라운展

앤서니 브라운展이 9월 28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돼지책> <자그맣고 커다란 고릴라> 삽화가 앤서니 브라운의 최신작 원화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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