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0시 축제 화려한 개막… 9일간 대장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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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여름 축제인 '0시 축제'가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8일 개막식은 화려한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잠들지 않는 대전, 꺼지지 않는 재미'를 캐치프레이즈로,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시간여행 테마 축제로 구성했다.
대전시는 올해 세번 째로 열리는 0시 축제 기간 '3無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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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 개막 알려

대전역부터 옛 충남도청사 구간 중앙로 1KM 구간에서 8일을 시작으로 16일까지 9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8일 개막식은 화려한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먼저 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로 개막을 알린다. '잠들지 않는 대전, 꺼지지 않는 재미'를 캐치프레이즈로,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시간여행 테마 축제로 구성했다.

대전시는 올해 세번 째로 열리는 0시 축제 기간 '3無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설명한다. 2년 연속 안전사고와 쓰레기, 바가지 요금이 없는 축제가 되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축제를 목표로 마지막날까지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제기간 교통통제로 인한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과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하겠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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