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위치 공유 기능 논란‥사생활 침해 우려

장현주 hjang@mbc.co.kr 2025. 8. 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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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이 새롭게 도입한 위치 공유 기능이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미국 CNBC 방송은 현지시간 6일, 인스타그램이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표시하는 지도형 기능을 선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메타 측은 사용자가 동의하지 않는 한 기능은 비활성화 상태라고 밝혔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위치 공유를 끈 상태인데도 내 정보가 전체 공개됐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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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이 새롭게 도입한 위치 공유 기능이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미국 CNBC 방송은 현지시간 6일, 인스타그램이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표시하는 지도형 기능을 선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스냅챗의 '스냅 맵'과 유사한 기능으로 친구들이 사용자가 어디서 게시물을 올렸는지 알 수 있도록 돼있습니다.

메타 측은 사용자가 동의하지 않는 한 기능은 비활성화 상태라고 밝혔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위치 공유를 끈 상태인데도 내 정보가 전체 공개됐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장현주 기자(h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3971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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