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위치 공유 기능 논란‥사생활 침해 우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스타그램이 새롭게 도입한 위치 공유 기능이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미국 CNBC 방송은 현지시간 6일, 인스타그램이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표시하는 지도형 기능을 선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메타 측은 사용자가 동의하지 않는 한 기능은 비활성화 상태라고 밝혔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위치 공유를 끈 상태인데도 내 정보가 전체 공개됐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이 새롭게 도입한 위치 공유 기능이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미국 CNBC 방송은 현지시간 6일, 인스타그램이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표시하는 지도형 기능을 선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스냅챗의 '스냅 맵'과 유사한 기능으로 친구들이 사용자가 어디서 게시물을 올렸는지 알 수 있도록 돼있습니다.
메타 측은 사용자가 동의하지 않는 한 기능은 비활성화 상태라고 밝혔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위치 공유를 끈 상태인데도 내 정보가 전체 공개됐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장현주 기자(h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3971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尹 체포영장 재청구 없이 기소하는 방안도 검토
- 특검, '반 클리프' 압수수색‥고객 정보·구매자 기록 등 확보
- 한동훈 측 "이종섭 출국금지해제·인사검증 관여한 바 없다"
- 조태용·임기훈, 해병 특검 동시 출석 조사
- 민주당도 김계리도 "尹 CCTV 공개하라"‥급물살?
- "구속 불사해야" 국회 발언에‥"난 굴종 안 해" 이진숙 또 항변
- 김문수 '자폭' 전대 쑥대밭‥당내서도 "치가 떨린다"
- 법무부, 尹정부 '검수원복' 시행령 개정‥검찰개혁 밑작업
- [단독] 마포서 지인 살해한 남성 "정신 병력" 주장‥경찰, 구속영장 신청
- "대만 공격시 미국 대응 물어‥북 관련 논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