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현장] "빨리 와!" 난간 잡고 떨어지지 않으려 안간힘, 29명 사상

양현이 작가 2025. 8. 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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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부 신장의 한 관광지에서 흔들 다리가 끊어져 5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습니다.

다리를 지탱하는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흔들 다리가 한쪽으로 쏠리자 다리를 건너던 일부 관광객들이 강물에 떨어졌고 여러 명은 다리에 갇혔는데요.

이번 사고로 해당 관광지는 안전 점검을 위해 임시 폐쇄됐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다리는 지난해 6월에도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점검 강화에 나선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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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부 신장의 한 관광지에서 흔들 다리가 끊어져 5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습니다.

다리를 지탱하는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흔들 다리가 한쪽으로 쏠리자 다리를 건너던 일부 관광객들이 강물에 떨어졌고 여러 명은 다리에 갇혔는데요.

이번 사고로 해당 관광지는 안전 점검을 위해 임시 폐쇄됐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다리는 지난해 6월에도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점검 강화에 나선 바 있습니다. 글로벌 현장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장희정 / 디자인: 육도현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양현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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