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마음', '트리거' 인기 업고 역주행…韓 넷플릭스 톱 3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리거' 보고 '악의 마음'으로 넘어갔는데 멈출 수가 없네."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를 본 뒤 넷플릭스 내 알고리즘을 따라 3위인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시청하게 됐다고 전했다.
'악의 마음'으로 '2022 SBS 연기대상'을 받았던 김남길은 최근 넷플릭스 '트리거'를 통해 통쾌한 액션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트리거'와 '악의 마음'은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서 3년 만 첫 공개
공개 직후 한국 넷플릭스 톱10 진입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트리거’ 보고 ‘악의 마음’으로 넘어갔는데 멈출 수가 없네.”

이처럼 ‘트리거’ 인기에 힘입어 ‘악의 마음’도 역주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22년 방송한 SBS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악의 마음)은 4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 10 시리즈’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공개 직후인 5일에는 5위에 오르더니 6일부터 8일까지 3위로 상승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다음이다.
김남길, 진선규, 김소진 주연의 ‘악의 마음’은 동기 없는 살인이 급증하던 시절, 악의 정점에 선 연쇄살인범들의 마음을 치열하게 들여다봐야만 했던 대한민국 최초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의 이야기를 각색했으며, 웰메이드 범죄 심리 수사극으로 사랑을 받았다. 특히 故 나철, 한준우, 김중희, 오승훈, 고건한 등 살인범 역할을 연기한 배우들의 열연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악의 마음’으로 ‘2022 SBS 연기대상’을 받았던 김남길은 최근 넷플릭스 ‘트리거’를 통해 통쾌한 액션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6일 넷플릭스 투둠(Tudum)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트리거’는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50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올랐다. 여기에 프랑스,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등을 포함한 전 세계 45개국 톱 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트리거’와 ‘악의 마음’은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특검,'尹사단 막내' 이원모 전 인사비서관 출국금지
- 美 반도체 관세 초읽기…삼성·SK 면제 가능할까 '촉각'
- "종일 주식거래, 미친X 이라 생각했는데"...홍준표 '이춘석 충격'
- 윤석열 측 "특검 강제 인치는 불법 납치…정치보복"
- “28만원어치” 12명이 회식했는데…알고보니 ‘먹튀?’
- "내 아이 언제 스마트폰 줘야할까?"…전문가들에 물었더니
- "다음은 퀄컴"…삼성 빅테크 추가 수주 기대감 커진다
- “더는 못 참아” 백종원, 악성 유튜버에 칼 빼들었다
- 구혜선, 전남편 안재현 이혼 언급에…"2차 가해, 예능에 양심 존재하길" [전문]
- 달리는 지하철에서…10대 성폭행한 공무원, 日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