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트램, 첫 북미 진출···캐나다 서부 달린다
구경우 기자 2025. 8. 8. 17:50
애드먼턴시서 시운전 거쳐 운행 개시
현대로템이 캐나다 앨버타주의 에드먼턴시에 공급한 트램이 게리 라이트 기지 레일 위에 정차해 있다. 2021년 현대로템이 2188억 원에 수주한 트램 공급 사업 초도 물량이 수출돼 창사 이래 처음 북미 시장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현대로템이 공급한 트램은 2000㎞ 가량 시운전을 거친 뒤 에드먼턴 시내와 서부 지역을 연결하는 신규 노선에 투입된다. 사진제공=현대로템
[서울경제]

구경우 기자 bluesquar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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