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추행 의혹' 차남준 고창군의회 부의장..윤리특위는 "징계 논의 1심 이후로"

김아연 2025. 8. 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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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가 여직원 추행 의혹을 받는 차남준 부의장에 대한 윤리특별위원회를 최근 개최했지만, 징계 논의를 1심 선고 이후로 미루기로 해 논란입니다.

고창군 공무원노조는 "군의회 조례상 성 비위 징계는 최대 출석정지 30일에 불과한 솜방망이 수준인데, 그조차도 회피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차 부의장은 지난해 12월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 2명을 폭행하고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지난 4월 민주당은 차 부의장에 대해 제명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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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가 여직원 추행 의혹을 받는 차남준 부의장에 대한 윤리특별위원회를 최근 개최했지만, 징계 논의를 1심 선고 이후로 미루기로 해 논란입니다.


고창군 공무원노조는 "군의회 조례상 성 비위 징계는 최대 출석정지 30일에 불과한 솜방망이 수준인데, 그조차도 회피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차 부의장은 지난해 12월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 2명을 폭행하고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지난 4월 민주당은 차 부의장에 대해 제명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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