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영앤리치 “집 전체 소개에 2박 3일, 아이오아이 포함 16명 회식 가능”(IMOS 전소미)

이하나 2025. 8. 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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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가 고민 끝에 산 거실 테이블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전체적인 룸 투어를 하면 오늘 안에 촬영이 안 끝나서(집 전체는 2박 3일) 딱 3군데만 정해서 촬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먼저 가장 고민해서 산 테이블을 소개한 전소미는 "가구를 데몬 헌터스 마냥 사냥하러 다녔다. 물어볼 게 회사 오빠들 밖에 없는 거다. 회사 오빠들한테 추천을 받아서 집을 꾸려 나가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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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MOS 전소미’ 채널 영상 캡처
사진=‘IMOS 전소미’ 채널 영상 캡처
사진=‘IMOS 전소미’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소미가 고민 끝에 산 거실 테이블을 공개했다.

지난 8월 7일 ‘IMOS 전소미’ 채널에는 ‘어서와 전소미 집은 처음이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전소미는 “전체적인 룸 투어를 하면 오늘 안에 촬영이 안 끝나서(집 전체는 2박 3일) 딱 3군데만 정해서 촬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자취 3년 차라고 밝힌 전소미는 “자취하고 너무 좋다. 일단 엄마의 가구가 하나도 없이 다 제가 골라서 사이즈 재고 다 샀다. 제 취향이 가득한 걸로 채울 수 있다”라고 말했다.

먼저 가장 고민해서 산 테이블을 소개한 전소미는 “가구를 데몬 헌터스 마냥 사냥하러 다녔다. 물어볼 게 회사 오빠들 밖에 없는 거다. 회사 오빠들한테 추천을 받아서 집을 꾸려 나가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집에서 거실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전에 살던 연희동 집에서는 거실이라고 할 공간이 없었다. 친구들이 와도 소파에 나란히 앉아 TV 보면서 밥 먹거나 했다. 장소가 딱 정해져 있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거실을 신경 썼다. 테이블도 사극으로 할지, 동그라미로 할지, 오발로 할지. 테이블이 너무 많더라. 고민 끝에 얘를 고르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전소미는 “여기는 의자를 갖다 붙이는 대로 사람이 다 앉을 수 있다. 아이오아이(I.O.I) 회식, 친구들까지 16명이 이 테이블에 도란도란 앉아서 논 적 있다”라고 추억을 떠올렸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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