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윤계상, 조기축구회와 '훈련 몰카?'…김요한·이수찬 분노, 김단도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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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이번엔 어르신 조기축구회와의 기상천외한 특별 훈련으로 웃음과 기적을 동시에 노린다.
어르신 조기축구회와의 좌충우돌 훈련 속에서 한양체고 럭비부가 어떤 기적을 만들어낼지,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5화는 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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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이번엔 어르신 조기축구회와의 기상천외한 특별 훈련으로 웃음과 기적을 동시에 노린다.
8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 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 5화에서는 한양체고 럭비부가 예측불가 조기축구회와 맞붙으며 극강의 팀워크 훈련에 돌입한다.
'트라이'는 괴짜 감독 주가람(윤계상)과 만년 꼴찌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스포츠 드라마로, 지난 4화 최고 시청률 7.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률 기적'에 한 걸음 다가섰다.
앞서 '피지컬 천재' 문웅(김단)이 교감의 견제를 뚫고 럭비부에 합류하면서 한양체고는 드디어 완전체 라인업을 갖췄고, 이를 기념하듯 이번 회차에서는 이들을 위한 감독 주가람의 기상천외한 특훈이 펼쳐진다.

특별 훈련의 상대는 무려 어르신들로 구성된 조기축구회.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럭비부 주장 윤성준(김요한)의 눈치를 살피는 주가람 감독의 비굴한 모습부터, 유니폼을 입은 문웅의 묵직한 존재감, 당황한 럭비부원들의 표정까지 다채로운 상황이 펼쳐진다.
특히 심판 역할을 자처한 가람은 조기축구회와 함께 찰칵 세리머니를 즐기고, 럭비부의 반칙에는 매서운 호루라기를 불며 맑눈광 감독의 진면목을 과시한다. 이에 억울한 소명우(이수찬)의 표정은 폭소를 유발하며 예고편만으로도 본방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어르신 조기축구회와의 좌충우돌 훈련 속에서 한양체고 럭비부가 어떤 기적을 만들어낼지,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5화는 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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