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알고 보니 '달고나 커피' 창시자…"아무도 모르더라" ('옥문아')

노은하 2025. 8. 8. 1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일우가 '달고나 커피'의 유행을 이끈 주역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일우는 "전 요리"라고 답하며 "과거 '편스토랑' 출연 당시 달고나 커피를 유행시켰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일우는 "그때 인터넷 검색어 랭킹에서 '달고나 커피'가 전 세계 1위를 차지했다"라며 "하지만 사람들이 달고나 커피는 잘 아는데 정작 내가 유행시킨 주인공인지는 잘 모른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정일우가 '달고나 커피'의 유행을 이끈 주역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일우와 이태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일우는 "홍진경 씨와 친해지고 싶다"라며 "홍진경 씨가 운영하는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채널에도 출연하고 싶다"라는 희망을 밝혔다.

이에 홍진경은 "내 채널에 출연하려면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라며 "운동, 연기, 요리 등 일우 씨가 잘하는 걸 가르쳐주면 된다"라고 제안했다. 정일우는 "전 요리"라고 답하며 "과거 '편스토랑' 출연 당시 달고나 커피를 유행시켰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이 "그러면 달고나 커피를 배우자"고 화답하자 주우재는 "그 당사자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일우는 "BBC, 뉴욕 타임즈 등 해외 매체에서 인터뷰하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스튜디오 출연진들 역시 놀라움을 표했다.

특히 김종국은 "온 국민의 '당'을 올린 게 너냐"라며 정일우의 공을 인정했다. 이에 정일우는 "그때 인터넷 검색어 랭킹에서 '달고나 커피'가 전 세계 1위를 차지했다"라며 "하지만 사람들이 달고나 커피는 잘 아는데 정작 내가 유행시킨 주인공인지는 잘 모른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정일우는 2006 MBC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MBC '해를 품는 달', '황금무지개'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9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는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