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밤까지 중부 내륙 소나기‥주말, 전국 차츰 비
금채림 캐스터 2025. 8. 8. 17:22
[5시뉴스]
지금 서울은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졌기 때문인데요.
조금 전 서울 종로구의 모습을 보시면 화면상으로 세찬 빗줄기가 보이고 있고요.
시민들은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우산을 꺼내 들고 있습니다.
밤까지 기습 소나기에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차츰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남부를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질 텐데요.
남해안 지역은 200밀리미터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고요.
경북에 100밀리미터, 이상, 전북에도 120밀리미터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내일 오후부터 모레 오후 사이 남부 지방은 시간당 최대 50밀리미터 안팎의 매우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도 지역은 내일 늦은 밤 비가 그치겠고요.
그 밖의 지역은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이 25도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29도로 대부분 더위가 주춤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에는 중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700/article/6743959_36783.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尹 체포영장 재청구 없이 기소하는 방안도 검토
- 특검, '반 클리프' 압수수색‥고객 정보·구매자 기록 등 확보
- 한동훈 측 "이종섭 출국금지해제·인사검증 관여한 바 없다"
- 조태용·임기훈, 해병 특검 동시 출석 조사
- 민주당도 김계리도 "尹 CCTV 공개하라"‥급물살?
- 김문수 '자폭' 전대 쑥대밭‥당내서도 "치가 떨린다"
- 정청래, 5·18 묘지서 "계엄 성공했다면 이 대통령도, 나도 불귀의 객"
- 법무부, 尹정부 '검수원복' 시행령 개정‥검찰개혁 밑작업
- [단독] 마포서 지인 살해한 남성 "정신 병력" 주장‥경찰, 구속영장 신청
- 'AI 혁명' 이익은 어디로‥'삼전'이 던진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