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벤처스, '2025 벼리별 경남관광기념품 공모전'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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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벤처스(대표 김수빈)가 '2025 벼리별 경남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타니벤처스는 경남의 첨단소재 기술과 우주항공산업을 상징하는 '카본 우주키트(카본 키링+카본 카드)'로 이번 공모전에 입상했다.
김수빈 타니벤처스 대표는 "이번 수상은 경남의 기술력과 우주항공 스토리를 담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탄소섬유를 활용한 차별화된 디자인 제품으로 경남을 국내외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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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벤처스(대표 김수빈)가 '2025 벼리별 경남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타니벤처스는 경남의 첨단소재 기술과 우주항공산업을 상징하는 '카본 우주키트(카본 키링+카본 카드)'로 이번 공모전에 입상했다.
'카본 우주키트'는 밀양 한국카본, 사천 우주항공청·항공우주박물관, 창원 로봇랜드 등 경남만의 산업·문화 자원을 디자인에 담아낸 제품이다.
타니벤처스 관계자는 "단순 기념품이 아니라 경남의 스토리와 기술력을 함께 전하는 제품이라는 점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타니벤처스는 경남의 산업과 관광 스토리를 접목해 기념품을 제작하는 기업이다. 기념품이 지역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는 데 힘쓰고 있다.
회사 측은 앞으로 지역의 색을 담은 다양한 카본 제품을 선보이며 항공우주청이 있는 경남을 널리 홍보할 것이라고 했다.
김수빈 타니벤처스 대표는 "이번 수상은 경남의 기술력과 우주항공 스토리를 담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탄소섬유를 활용한 차별화된 디자인 제품으로 경남을 국내외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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