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웰브' 서인국, 12지신 중 원숭이…美친 캐릭터 소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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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인국이 원숭이 천사로 시청자 곁을 지킨다.
오는 23일 첫 공개하는 디즈니+·KBS2 '트웰브'는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로,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서인국은 극 중 원숭이 천사 원승 역을 연기한다.
민첩한 원숭이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답게 파쿠르와 액션 연습에 몰두했다는 서인국은 "평소와 다른 빠른 움직임으로 액션 신을 완성해 나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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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천사 원승 역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서인국이 원숭이 천사로 시청자 곁을 지킨다.

서인국은 극 중 원숭이 천사 원승 역을 연기한다. 원승(서인국 분)은 12천사들 중 가장 날렵하고 민첩한 몸놀림을 자랑하는 천사로 태산(마동석 분)의 뒤를 이어 대장이 되고 싶은 원대한 꿈을 갖고 있다. 단순해 보이지만 의리와 책임감만큼은 확실한 인물.


한윤선 감독은 “인간과 가장 닮아있는 동물이었기 때문에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다양한 감정선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차기 대장을 꿈꾸는 순수한 캐릭터로 시작점을 잡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8일 공개된 원승의 캐릭터 포스터와 스틸은 서인국의 다채로운 표정이 담겨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원숭이를 뜻하는 한자 ‘신(申)’ 안을 따뜻한 갈색 털로 채워 넣어 캐릭터가 지닌 따뜻함과 유쾌한 매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민첩한 원숭이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답게 파쿠르와 액션 연습에 몰두했다는 서인국은 “평소와 다른 빠른 움직임으로 액션 신을 완성해 나갔다”고 전했다.
서인국은 ‘트웰브’의 공동 음악 감독으로도 참여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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