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윤석열 내란 재판·김건희 영장심사 앞두고 보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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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과 김건희 여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법원이 청사 보안을 한층 강화한다.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의 방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고등법원은 8일 공지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의 재판이 열리는 11일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청사 북문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법원 관계자는 "기일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청사 주변 혼잡과 보안 검색 소요 시간을 감안해 미리 도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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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과 김건희 여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법원이 청사 보안을 한층 강화한다.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의 방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고등법원은 8일 공지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의 재판이 열리는 11일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청사 북문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정문과 동문은 개방하되, 출입 시 보안 검색 절차를 대폭 강화한다.
김 여사의 영장실질심사가 예정된 12일에도 동일한 조치가 적용된다. 이 기간 법원 경내에서는 모든 형태의 집회와 시위가 금지되며 관련 물품을 소지한 경우 출입이 제한될 수 있다.
다만, 일반 차량의 출입은 공용차량 외 전면 통제하지 않기로 했다.
법원 관계자는 “기일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청사 주변 혼잡과 보안 검색 소요 시간을 감안해 미리 도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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