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워치] 다시 장마 시작?…주말 남부 최대 200㎜ 물벼락

2025. 8. 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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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임하경 기상과학전문기자>

주말부터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200㎜의 많은 비가 내립니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다음 주 전국 곳곳에 길게 비가 이어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상황과 전망까지 임하경 기상과학전문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이번 주초부터 비 소식이 잦습니다. 주말인 내일(9일) 남부 지방에 또다시 폭우가 예고됐죠?

<질문 2> 이 비를 시작으로 다음 주 목요일까지도 길게 비가 이어진다고요. 구체적으로 다음 주 강수 전망도 짚어주실까요?

<질문 3> 장마는 이미 끝났는데, 마치 장마가 부활한 듯 이렇게 길게 비가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질문 4> 이번에 내리는 비를 2차 장마라고 부르기도 하던데요. 여름철 워낙 폭우가 잦다 보니, 여름철에 장마 기간을 구분 짓는 게 의미가 있나 싶은데, 이건 어떻게 보세요?

<질문 5> 광복절 전까지 길게 비가 이어지면서, 폭염은 덜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비가 그치고 나서 다시 전국에 폭염이 시작될 전망이라고요?

#기상청 #주말날씨 #폭우 #정체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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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경(limhak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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