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정신과 교수 “용기 낸 윤경호 감사…자살 유가족에 힘”
송경화 기자 2025. 8. 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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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가족사를 처음으로 공개한 배우 윤경호에 대해 정신의학과 전문의가 "우리 사회 낙인으로 슬픔을 숨겨야만 했던 수많은 자살 유가족들에게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나종호 미국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조교수는 8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윤경호 배우님이 (티브이엔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자살로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걸 보면서, 어머니를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과 더불어 자살 유가족들께 공개적으로 위로를 전하는 진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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