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이하나 2025. 8. 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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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 낮술을 마시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바로 그 고소영' 채널에는 '고소영 저속노화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평소 낮술을 마신다는 고소영에게 PD는 "원래 술꾼들은 낮술을 먹는다고 그러던데"라고 물었다.

고소영은 "그런 이유는 아니다. 낮술을 마시면 다음 날 일에 지장이 없다. 빨리 먹고 일찍 깨니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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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로 그 고소영’ 채널 영상 캡처
사진=‘바로 그 고소영’ 채널 영상 캡처
사진=‘바로 그 고소영’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고소영이 낮술을 마시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바로 그 고소영’ 채널에는 ‘고소영 저속노화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고소영은 30년 지기 친구와 함께 노량진 수산물 도매시장에 갔다. 성게알을 구매한 고소영은 시장을 둘러보며 “우리가 작전을 잘 짜야 한다. 이것저것 사놓고 나중에 먹지도 못한다. 먹고 국물까지 먹어야 한다”라고 MBTI J(계획형)면모를 드러냈다.

낙지, 개불, 멍게, 새우, 민어회 등 해산물을 구매한 고소영은 자신의 단골 가게로 향했다. 평소 낮술을 마신다는 고소영에게 PD는 “원래 술꾼들은 낮술을 먹는다고 그러던데”라고 물었다.

고소영은 “그런 이유는 아니다. 낮술을 마시면 다음 날 일에 지장이 없다. 빨리 먹고 일찍 깨니까”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주에도 여기 낮술 마시러 와서 둘이서 4병 마셨다. 쫓겨났다. 점심 때 왔는데 여기 저녁 때 예약 있다고”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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