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가 몰던 차량 상가건물로 돌진…60대 약사 심정지

박재연 기자 2025. 8. 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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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후 3시 30분쯤 경기 화성시 봉담읍에서 60대 여성 A씨가 모는 쏘렌토 차량이 상가건물 1층 약국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약국에 있던 60대 약사 B씨와 B씨의 배우자 60대 여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운전자 A씨는 음주나 마약 관련 혐의점은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약국 앞에 주차하는 과정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걸로 보고 현장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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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오늘(8일) 오후 3시 30분쯤 경기 화성시 봉담읍에서 60대 여성 A씨가 모는 쏘렌토 차량이 상가건물 1층 약국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약국에 있던 60대 약사 B씨와 B씨의 배우자 60대 여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운전자 A씨는 음주나 마약 관련 혐의점은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약국 앞에 주차하는 과정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걸로 보고 현장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박재연 기자 myki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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