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준, 아시아비치 삼보선수권대회서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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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삼보연맹은 김홍준(16)이 2025 아시아비치삼보선수권대회 18세 이하 79㎏ 이하 체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비치 삼보는 모래 위에서 펼쳐지는 삼보의 한 종목으로, 상대 선수를 유효 기술로 한 번에 넘어뜨리는 방식으로 승패가 결정된다.
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은 "김홍준 선수가 보여준 투지와 집중력은 한국 삼보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며 "청소년 선수의 국제 경험을 확대하고 다양한 삼보 종목 저변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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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비치 삼보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김홍준 [대한삼보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yonhap/20250808165913837qhvp.jpg)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삼보연맹은 김홍준(16)이 2025 아시아비치삼보선수권대회 18세 이하 79㎏ 이하 체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비치 삼보는 모래 위에서 펼쳐지는 삼보의 한 종목으로, 상대 선수를 유효 기술로 한 번에 넘어뜨리는 방식으로 승패가 결정된다.
짧은 시간에 승패가 갈리는 만큼, 전략과 순발력이 모두 필요한 경기다.
김홍준은 "야외에서 펼쳐진 비치 삼보 경기는 개방된 환경 덕분에 더욱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은 "김홍준 선수가 보여준 투지와 집중력은 한국 삼보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며 "청소년 선수의 국제 경험을 확대하고 다양한 삼보 종목 저변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약속했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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