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유망주 선전… U19 아시아선수권서 동메달 4개 확보

이상완 기자 2025. 8. 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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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완 기자┃한국 복싱 국가대표팀이 아시아 무대서 선전했다.

지난달 30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진행중인 19세 이하(U19)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에 참가해 최준원(-50kg), 이재윤(-70kg) 정현승(-80kg), 박담현(-85kg)이 준결승에 오르며 동메달 4개를 확보했다.

한편, 함께 참가한 22세 이하(U22)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에서는 동메달 6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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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진행중인 19세 이하(U19)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최준원. /사진=대한복싱협회

[STN뉴스] 이상완 기자┃한국 복싱 국가대표팀이 아시아 무대서 선전했다.

지난달 30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진행중인 19세 이하(U19)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에 참가해 최준원(-50kg), 이재윤(-70kg) 정현승(-80kg), 박담현(-85kg)이 준결승에 오르며 동메달 4개를 확보했다.

U19 아시안 복싱챔피언십은 지난해 12월 새롭게 출범한 아시아복싱연맹이 주관하는 첫 공식 아시아선수권대회로, 아시아 30여 개국이 참가해 각국 유망주들이 메달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대한복싱협회는 지도자 4명, 선수 16명의 U19 국가대표 후보선수 대표팀을 파견, 4명이 준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동메달 4개를 확보한 상태다.

이번 대회는 추후 국가대표로 성장할 후보선수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며,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한 본인의 위치를 돌아보고 더욱 훈련에 매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협회는 선수들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시아 복싱챔피언십은 1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함께 참가한 22세 이하(U22)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에서는 동메달 6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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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이상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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