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18주년 의리” 태연→티파니, 임윤아 ‘악마가’ 응원하러 모인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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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8주년 소녀시대의 의리는 남달랐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VIP 시사회가 8월 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오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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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데뷔 18주년 소녀시대의 의리는 남달랐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VIP 시사회가 8월 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악마가 이사왔다' 주연으로 나선 임윤아를 응원하기 위해 태연, 유리, 효연, 서현, 수영, 티파니 등 써니를 제외한 멤버 전원이 시사회에 참석하며 힘을 실었다.
오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2019년 여름 최고 흥행작이자 942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엑시트' 이상근 감독의 차기작이자, '엑시트'의 흥행 히어로 임윤아를 필두로 '엑시트', '모가디슈', '밀수' 등 매년 여름 극장가 흥행 불패 신화를 기록 중인 제작사 외유내강의 신작이다.
한편, 임윤아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소녀시대가 데뷔 18주년을 맞았다고 알리며 "이제 곧 20주년이다. 이제는 모두가 시간을 맞추는 게 쉽지가 않지만 20주년에 뭔가를 기념할 만한 일이 생기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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