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티스트 축제를 표방한 시각예술장터(아트페어) ‘어반브레이크 2025’가 지난 7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고 있다.
6회째인 올해 장터는 ‘예술가와 놀자’(LAY WITH ARTIST)를 주제로 국내외 30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아트 토이(장난감 모양의 예술품)를 파는 문화 장터 ‘토이콘 서울’과 미래 시각예술의 흐름을 짚어보는 ‘에이아이(AI) 아티스트 어워즈’, 케이팝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무대 ‘트랙’, 거리 패션 브랜드 협업 작품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콘텐츠들이 소개된다. 1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