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를 넘어 무대로"…'다이아 수저' 애니, 고혹적 비주얼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8. 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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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멤버 애니가 고혹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사로잡았다.

긴 흑발에 앞머리를 내린 스타일, 또렷한 이목구비와 몽환적인 눈빛은 단번에 시선을 압도했다.

블랙 톤의 시크한 스타일링과 강렬한 카리스마는 올데이 프로젝트 활동 당시 보여줬던 무대 위의 아우라를 그대로 드러낸다.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멤버답게, 애니의 존재는 데뷔 전부터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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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멤버 애니가 고혹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사로잡았다.

애니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거울 셀카와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긴 흑발에 앞머리를 내린 스타일, 또렷한 이목구비와 몽환적인 눈빛은 단번에 시선을 압도했다. 블랙 톤의 시크한 스타일링과 강렬한 카리스마는 올데이 프로젝트 활동 당시 보여줬던 무대 위의 아우라를 그대로 드러낸다.

ⓒ애니 SNS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멤버답게, 애니의 존재는 데뷔 전부터 화제였다. 2002년생인 그는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자,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로 알려지며 재계와 연예계를 아우르는 이색 이력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그는 단지 '다이아 수저' 타이틀만으로 무대에 선 것이 아니다.

애니는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을 전공 중이며, 실제로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해온 인물이다.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부모님이 반대하셨다. 아이비리그에 들어가면 응원해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열심히 공부했다"는 그의 고백은 지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도 언급됐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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