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게시판] 과천과학관-표준연, ‘단위·양자기술’ 체험 특별전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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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과천과학관은 미터협약 150주년 및 양자역학 100주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두 달간 첨단기술관에서 특별전 '단위와 양자 나라의 앨리스- 큐빗(Cubit)에서 큐비트(Qubit)까지'를 한국표준과학연구원(표준연)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단위와 양자 기술의 발전사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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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과천과학관은 미터협약 150주년 및 양자역학 100주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두 달간 첨단기술관에서 특별전 '단위와 양자 나라의 앨리스- 큐빗(Cubit)에서 큐비트(Qubit)까지'를 한국표준과학연구원(표준연)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단위와 양자 기술의 발전사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인류 문명 발전의 근간이 된 측정 단위의 역사를 조명하는 '단위 나라(Units Land)'와 양자 기술의 태동과 핵심 원리, 활용 분야를 전시하는 '양자 나라(Quantum Land)' 두 구역으로 구성된다.
■ 한국과학창의재단은 7일 오후 4시(현지시간)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재미과기협)와 '한국 과학영재 발굴·육성 정책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나라 과학영재들이 세계적 석학과의 교류 기회를 넓히고, 이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재미과기협은 미국 내 최대 규모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UKC) 개최 등 한국·미국 과학기술 협력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기술창업 경진대회'에서 '도전! K-스타트업 2025' 통합본선에 진출할 우수팀 10팀을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도전! K-스타트업은 10개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범부처 창업경진대회로 소관 부처별로 예선리그(12개)를 개최하고 리그별 우수팀을 선정해 통합본선, 왕중왕전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 한국재료연구원(재료연)은 '소재기술백서2024'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소재기술백서는 그 해 발표된 소재 관련 산업·연구개발 통계를 정리·분석하는 등 소재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2009년 처음 발간돼 올해로 열여섯번째로 발간된 이번 백서는 총 4부로 구성됐다. 1부는 백서의 개요, 2부는 소재 연구개발과 산업의 전반적인 구조·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통계조사분석을 담고 있다. 3부는 국가전략기술 대응 소재기술을 주제로 한다.
■ 국립중앙과학관은 1990년 10월 9일 대덕 이전 이후 35년간 누적 관람객 3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국립중앙과학관은 개관 80주년 및 누적 관람객 3500만 명을 기념하기 위해 7일 선착순 관람객 5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3500만 번째 관람객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 국가수리과학연구소(수리연)은 7일 부산 아스티 호텔에서 보건 데이터 과학에 쓰이는 통계 및 인공지능 기술과 적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025 의료·산업수학 집중강연’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교수, 연구원, 유관 기관 관계자, 학생 등 50여명의 전문가와 일반인이 참석했다. 강연은 △보건 데이터 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 공유 △ 수학적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한 보건·의료·산업 분야의 혁신과 통계 및 인공지능 기법의 융합적 활용 도모 △연구 교류를 통한 통계학, 인공지능, 의학, 산업 응용 수학 등의 융합 연구 기반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이채린 기자 rini11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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