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불륜 1위국은 태국, 절반이 경험"…그럴 만한 이유 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국이 전 세계에서 불륜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나라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태국 매체 타이거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베드바이블·월드팝퓰레이션리뷰·인사이더 몽키가 지난해 진행한 연구 결과 태국의 불륜 비율이 51%로 전 세계 1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아시아에서 불륜 발생 상위 20개 국가에 든 건 태국이 유일하다.
이번 연구에 의하면 30세에서 60세 사이의 남성이 불륜을 인정할 가능성이 높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후첩 문화와 성매매 산업 번창 때문" 분석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태국이 전 세계에서 불륜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나라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태국 매체 타이거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베드바이블·월드팝퓰레이션리뷰·인사이더 몽키가 지난해 진행한 연구 결과 태국의 불륜 비율이 51%로 전 세계 1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미아 노이'(Mia Noi·후첩)라고 불리는 이중 데이트 문화와 성매매 산업 번창 때문이라고 태국 네이션은 분석했다.
2위는 덴마크로 46%였으며, 3위는 독일과 이탈리아로 각각 45%로 집계됐다.
이후로는 △프랑스 43% △노르웨이 41% △벨기에 40% △스페인 39% △핀란드·영국·캐나다·그리스 각 36%로 높은 발생률을 보였다.
룩셈부르크·오스트리아·브라질·아이슬란드·네덜란드·포르투갈·스웨덴·미국은 35%를 기록해 상위 20개 국가에 들었다.
아시아에서 불륜 발생 상위 20개 국가에 든 건 태국이 유일하다. 한국은 상위 20개국 안에는 들지 않았다.
이번 연구에 의하면 30세에서 60세 사이의 남성이 불륜을 인정할 가능성이 높았다. 여성도 불륜을 저지르는 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은폐하는 데엔 더 능숙한 경향을 보인다고 연구는 짚었다.
km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성인 제 사수, 유부남과 은밀한 만남…제 눈엔 불륜, 기분 찜찜합니다"
- "월요일만 상간남 만나게" 25층 난간 매달려 애원한 아내…남편은 허락
- '정우성·전현무' 맞힌 무당 "박나래는 나쁜 사람 아냐…큰 산 하나 남았다"
- "시모 죽어라 고사 지낼까?"…단톡방 농담에 절친 강퇴시킨 '우정과 매정'
- 12㎝ 젓가락이 목에 8년째 박혀있었다…'알코올 중독' 남성 "숙취인 줄"
- "내 딸 감자튀김을 뺏어 먹어?"…공원서 갈매기 목 꺾어 죽인 아빠 '징역'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
- 부산 '기장 살해범' 택배기사 변장해 아파트 사전탐방했다[영상]
- 소개팅 앱에서 '변호사' 행세한 남편…"육체적인 관계 절대 없었다" 펄쩍
- 제주 유명 국밥집 전 직원이 '잔반 재사용' 폭로…주인은 "우리가 먹을 것"[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