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2차전 겨냥하는 김시우 "티샷 좋아지면서 자신감 찾았다" [PGA]

강명주 기자 2025. 8. 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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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출전을 위해 이번 주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어야 하는 김시우는 "현재 위험한 위치에 놓여있는데.. 긴장하지 않고 오늘처럼 자신감 있게 플레이한다면, 남은 3일 동안 좋은 성적을 내고 다음 주까지 이어갈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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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1R
임성재 프로와 함께 2025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 출전한 김시우 프로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8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김시우는 첫날 5언더파 단독 6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라운드 경기 후 PGA 투어와 간단한 인터뷰에서 "오늘 전반에 티샷이 좋지 않아서 힘들게 라운드를 시작했다"며 "이후 감을 찾으면서 스윙에 대한 생각을 줄이고, 마지막 9개 홀에서 자신감을 찾은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시우는 "퍼트도 지난 2주 동안 많은 노력을 했는데 오늘 빛을 보인 거 같아서 내일도 자신 있게 플레이하면 될 거 같다"고 강조했다.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출전을 위해 이번 주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어야 하는 김시우는 "현재 위험한 위치에 놓여있는데.. 긴장하지 않고 오늘처럼 자신감 있게 플레이한다면, 남은 3일 동안 좋은 성적을 내고 다음 주까지 이어갈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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