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또 전국민 홀렸다…살 오르고 레전드 경신[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5. 8. 8. 16:10

아이브(IVE) 장원영이 근황 사진으로 또 한 번 팬심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Consequences, repercussions, karma keep on changin‘ me(겪는 일마다 나를 바꾸고 또 바꾼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무대 뒤 대기실과 야외, 카페 등 다양한 장소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오프숄더 톱과 주얼리로 화려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햇살을 받으며 윙크를 하거나 긴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음료를 즐기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팬들은 “진짜 레전드 갱신”, “살 오르니까 더 예쁘다”, “화보가 따로 없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장원영은 아이브로서 각종 무대와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인기와 화제를 입증하고 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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