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팀에 도움 되고 싶어 노력했다" 화성 7월 최고의 선수 됐다... 팬 득표율 무려 74%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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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핵심 공격수 박주영이 '2025시즌 7월 월간 MVP(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박주영은 7월 한 달 동안 1골 2도움을 올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화성은 "박주영은 날카로운 위치 선정과 순간적인 판단력으로 상대 수비진을 흔드는 핵심 역할을 한다. 뛰어난 연계 플레이와 결정적인 찬스 메이킹으로 팀 득점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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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 따르면 팬 투표는 지난달 29일(화)부터 31일(목)까지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진행됐다. 박주영은 전체 투표자의 74% 득표율을 기록했다.
박주영은 "팀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많이 노력했는데 그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행복하다. 함께 뛰어준 동료들, 지도해준 감독님과 코치님, 무더운 날씨에도 아낌없는 응원을 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치러질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주영은 7월 한 달 동안 1골 2도움을 올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지난 20라운드 천안전에서 날카로운 스루패스로 선제골을 도왔고, 이후 측면 돌파로 노마크 상태의 동료에게 정확한 패스를 연결하여 추가 도움을 기록했다.
21라운드 부산전에서는 빗속에서도 침착하게 여러 명의 수비수를 제치고 강력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화성은 "박주영은 날카로운 위치 선정과 순간적인 판단력으로 상대 수비진을 흔드는 핵심 역할을 한다. 뛰어난 연계 플레이와 결정적인 찬스 메이킹으로 팀 득점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호평했다.
박주영 선수의 MVP 시상식은 오는 24일(일) 수원삼성과의 홈경기에 앞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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