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보기 어려운 라부부 인형..김성은, 3마리나 소장 중 "아까워서 못 뜯어"

최혜진 기자 2025. 8. 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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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이 실물 접하기도 힘든 라부부 인형을 세 마리 소장 중이라고 밝혔다.

김성은은 선반에 올려진 라부부 인형 두 개를 가리키며 "요즘 유행하고 있는 라부부다. 사놓고 못 뜯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은은 "라부부가 세 마리"라며 가방에 달린 또 다른 라부부 인형도 보여 줬다.

김성은은 라부부 인형을 모두 선물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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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라부부 인형/사진=김성은 유튜브
배우 김성은이 실물 접하기도 힘든 라부부 인형을 세 마리 소장 중이라고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햅삐 김성은'에는 '김성은 잘산템 리스트 공개!? 젊은 배우들 사이 인기템부터 머릿결 케어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성은은 활용도 높은 아이템을 소개했다.

그는 최근 인기를 모은 라부부 인형을 언급하기도 했다. 김성은은 선반에 올려진 라부부 인형 두 개를 가리키며 "요즘 유행하고 있는 라부부다. 사놓고 못 뜯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은은 "라부부가 세 마리"라며 가방에 달린 또 다른 라부부 인형도 보여 줬다.

그는 "워낙 인기인데 사기가 힘들다. 그래서 제가 가방에 달고 다니면 '라부부 실물 처음 봤어'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설명했다.

김성은은 라부부 인형을 모두 선물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선반에 올려진 인형들에 대해서는 "지금처럼 안 유명할 때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누가 선물해 줬는데 아까워서 못 뜯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김성은 유튜브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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