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예능대부 이경규 러브콜 거절 “유재석이랑 하고파”(마이턴)

서유나 2025. 8. 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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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탁재훈이 국민MC와 함께하고픈 야망을 드러냈다.

8월 7일 방송된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턴') 1회에서는 이경규가 탁재훈에게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

이날 이경규는 연예대상 대상을 타기 위해 탁재훈에게 접근했다.

하지만 탁재훈은 "전 사실 형님이랑 뭘 한다는 생각은 하나도 안 하고, 전 재석이랑 하고 싶은데요"라고 말해 이경규의 분노 버튼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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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캡처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국민MC와 함께하고픈 야망을 드러냈다.

8월 7일 방송된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턴') 1회에서는 이경규가 탁재훈에게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

이날 이경규는 연예대상 대상을 타기 위해 탁재훈에게 접근했다. 본인의 자택으로 탁재훈을 불러선 "내 인생에서 데리고 갈 카드는 너 하나다. 에이스 바로 너"라며 적극적으로 플러팅을 펼쳤다. "넌 나이 먹지도 않는다. 감각도 마찬가지다. 트렌드도 떨어지지 않더라"고 칭찬 공세도 더했다.

하지만 탁재훈은 "전 사실 형님이랑 뭘 한다는 생각은 하나도 안 하고, 전 재석이랑 하고 싶은데요"라고 말해 이경규의 분노 버튼을 눌렀다.

이경규는 "너 미치지 않았니? 제정신이냐. 재석이랑 넌 어울리지 않는다. 재석이랑 너처럼 개기는 애들 싫어한다. 재석이는 너 생각도 안 한다"고 독설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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