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이러고 밖 나갔다고? 가슴만 살짝 가린 옷 입고 도심 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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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파격적인 외출룩을 선보였다.
홍영기는 8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비키니라고 해도 믿을 법한 상의를 입고 외출한 모습.
해당 의상을 입고 사람들 틈을 자연스럽게 다니는 홍영기의 당당한 애티튜드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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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파격적인 외출룩을 선보였다.
홍영기는 8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비키니라고 해도 믿을 법한 상의를 입고 외출한 모습. 가슴과 팔만 겨우 가리는 끈으로 이루어진 의상이 눈 둘 데 없을 정도로 파격적이다. 해당 의상을 입고 사람들 틈을 자연스럽게 다니는 홍영기의 당당한 애티튜드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옷을 입긴 한 거야?" "아무도 안 쳐다보고 지나가는 것도 신기해요", "아드님한테 혼나실 것 같아요", "너무 핫한 거 아니냐구요", "넘 섹시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홍영기는 현재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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