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9 남자 핸드볼, 한일전서 2점 차 석패→세계선수권 조별리그서 탈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19세 이하(U-19)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연패로 일찌감치 짐을 쌌다.
한국은 지난 7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국제핸드볼연맹(IHF)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일본에 32-34로 패배했다.
앞서 6일 이집트에 19점 차 대패(27-46)로 출발한 한국은 한일전에서도 패하며 끝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권수연 기자) 한국 19세 이하(U-19)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연패로 일찌감치 짐을 쌌다.
한국은 지난 7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국제핸드볼연맹(IHF)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일본에 32-34로 패배했다.
전반 5골 차로 뒤쳐졌던 한국은 최영우(선산고)의 9골에 힘입어 추격을 시도했지만 역전에는 실패했다.
앞서 6일 이집트에 19점 차 대패(27-46)로 출발한 한국은 한일전에서도 패하며 끝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일본은 바레인을 32-30으로 꺾은데 이어 한국까지 잡으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지난 2005년 열린 1회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그러나 직전 대회인 2023년 당시에는 32개국 중 25위에 머무르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사진=국제핸드볼연맹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혜, '비키니' 하나로 터트린 역대급 무드…발랄함부터 절제된 섹시미까지 - MHN / 엠에이치앤
- 아이들 전소연, LA 거리 장악한 '브라톱' 자태...힙함과 섹시함 올인 - MHN / 엠에이치앤
- 임영웅, 가장 완벽하게 설계된 '왕의 귀환' [홍동희의 시선] - MHN / 엠에이치앤
- 아이들 민니, 밀리터리→유니폼 찢은 소화력…걸크러시와 사랑둥이 넘나든다 - MHN / 엠에이치앤
- 윤아, 악마도 반하겠어 '천사같은 비주얼' [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노정의, 보호본능 넘어 걱정 일으키는 뼈말라 몸매 '가녀린 마녀' - MHN / 엠에이치앤
- 바캉스룩도 손연재처럼...아기 안고도 눈부신 '스윔웨어' 자태 - MHN / 엠에이치앤
- '머리 묶던' 이프아이, 강렬+카리스마로 컨셉 변화 준다...컴백 초읽기 시작 - MHN / 엠에이치앤
- '본좌'권은비부터 카리나-키오프-JYP까지...올해 '워터밤' 찢은 패션 스타 1위는? - MHN / 엠에이치앤
- BTS 제이홉, '패션 아이콘'의 LA 라이프...선글라스 하나로 전 세계가 열광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