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인천·2위 수원 상대 무패’ 상승세의 이랜드, 승격 싸움 시동 건다…10일 화성전 필승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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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를 되찾은 서울 이랜드가 홈에서 화성FC를 잡고 승격을 향한 본격적인 순위 싸움에 시동을 건다.
서울 이랜드는 10일 오후 7시 목동운동장에서 화성과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서울 이랜드는 최근 두 경기에서 리그 1위 인천과 2위 수원을 상대로 1승 1무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서울 이랜드의 홈경기 티켓은 서울 이랜드 공식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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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를 되찾은 서울 이랜드가 홈에서 화성FC를 잡고 승격을 향한 본격적인 순위 싸움에 시동을 건다.
서울 이랜드는 10일 오후 7시 목동운동장에서 화성과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서울 이랜드는 최근 두 경기에서 리그 1위 인천과 2위 수원을 상대로 1승 1무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특히, 리그 득점 1, 2위 팀들을 상대로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였다. 지난 경기에서는 인천을 상대로 단 하나의 유효슈팅도 허용하지 않았다.

실제로 서재민과 박창환은 인천전에서 각각 약 12㎞, 11.5㎞를 뛰며 양 팀 통틀어 최다 활동량을 기록, 중원에서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박창환은 “예상보다 이른 타이밍에 투입됐지만 개인적으로 잘 준비하고 있었기에 문제없었다. 컨디션도 좋다”며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팀 전체적으로 자신감이 많이 올라왔고 부상자들도 하나둘씩 복귀하고 있어 긍정적이다. 앞으로도 일관된 경기력을 유지하며 과정과 결과를 다 가져오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서울 이랜드는 이번 경기에서 서울시와 함께 ‘다자녀 가족 캠페인’을 펼치며 저출산 시대 다자녀 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서울시 거주 다자녀 가족 또는 둘째 출산 예정인 예비 다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매치볼 딜리버리’ 이벤트뿐만 아니라 E석 티켓 30% 할인, 어린이 축구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자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준비돼 있다.
서울 이랜드의 홈경기 티켓은 서울 이랜드 공식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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