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MU 이찬혁, 범접 불가 자신만의 감성

이민지 2025. 8. 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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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AKMU) 이찬혁이 자신만의 감성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찬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에로스! 나랑 씨름하느라 고생 많았어. 사랑스러운 사람들을 데려다줘서 고마워. 우리는 이번 주 악뮤 콘서트에서 봅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몽환적인 색감의 사진이 이찬혁의 감성을 담고 있다.

이찬혁은 또 개성강한 옷과 스타일이 돋보이는 다양한 사진들을 통해 이번 앨범을 함께 작업한 스태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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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 소셜미디어
이찬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악뮤(AKMU) 이찬혁이 자신만의 감성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찬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에로스! 나랑 씨름하느라 고생 많았어. 사랑스러운 사람들을 데려다줘서 고마워. 우리는 이번 주 악뮤 콘서트에서 봅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찬혁은 알록달록한 색깔이 돋보이는 커다란 헝겊 인형을 꼭 안고 있다. 몽환적인 색감의 사진이 이찬혁의 감성을 담고 있다.

이찬혁은 또 개성강한 옷과 스타일이 돋보이는 다양한 사진들을 통해 이번 앨범을 함께 작업한 스태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찬혁은 지난 7월 14일 두 번째 정규 앨범 'EROS'(에로스)를 발매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쳤다.

한편 악뮤는 8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AKMU STANDING CONCERT 악동들'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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