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한 이륙… '2025 항공진로콘서트' [한강로 사진관]

남정탁 2025. 8. 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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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8일 서울 마포구 마포중앙도서관에서 '2025 항공진로콘서트'가 개최됐다.

마포구는 청소년들에게 항공 분야에 대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항공진로콘서트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현직종사자들을 멘토로 나서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운항관리사, 조종사 4개의 직업군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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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8일 서울 마포구 마포중앙도서관에서 '2025 항공진로콘서트'가 개최됐다. 마포구는 청소년들에게 항공 분야에 대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항공진로콘서트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현직종사자들을 멘토로 나서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운항관리사, 조종사 4개의 직업군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항공 분야 강연 및 토크콘서트가 끝난 뒤에는 사전 접수된 질문과 현장 질의를 바탕으로 멘토와의 맞춤형 질의응답을 이어가는 심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강연과 더불어 포토타임, 항공 퀴즈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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