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삑~삑~' 더위 먹은 화재경보기…소방 헛걸음만 2만건
양혜림 디자이너 2025. 8. 8. 14: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 소방청에 따르면 여름철(6~9월) 화재경보기 오작동으로 인한 출동 건수는 △2022년 4만 5204건 △2023년 5만 7376건 △2024년 6만 563건으로 증가세다.
올해는 7월까지 2만 4363건이다.
화재경보기 오작동으로 인한 출동은 비교적 기온이 높고 습한 7월에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기온이 낮아지는 9월부터 출동이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8일 소방청에 따르면 여름철(6~9월) 화재경보기 오작동으로 인한 출동 건수는 △2022년 4만 5204건 △2023년 5만 7376건 △2024년 6만 563건으로 증가세다. 올해는 7월까지 2만 4363건이다. 화재경보기 오작동으로 인한 출동은 비교적 기온이 높고 습한 7월에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기온이 낮아지는 9월부터 출동이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다.
hrhoh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유혜리 "동료 배우와 초고속 이혼…식탁에 칼 꽂고 유리창 깨는 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