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앞바다에서 실종된 60대 다이버, 끝내 숨진채 발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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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앞바다에서 실종됐던 60대 다이버가 숨졌다.
8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0분께 영덕군 대진항 동쪽 약 500m 해상에서 실종됐던 다이버 A(6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사고 현장에서 거리 약 15m, 수심 약 28m 지점에서 발견됐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21분께 영덕군 대진항 동쪽 약 500m 해상에서 다이버 1명이 바다에 들어갔다가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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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뉴시스] 안병철 기자 = 8일 오후 1시40분께 경북 영덕군 대진항 동쪽 약 500m 해상에서 실종됐던 60대 다이버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울진해양경찰서 제공) 2025.08.08.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newsis/20250808144417176ccpt.jpg)
[영덕=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영덕 앞바다에서 실종됐던 60대 다이버가 숨졌다.
8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0분께 영덕군 대진항 동쪽 약 500m 해상에서 실종됐던 다이버 A(6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사고 현장에서 거리 약 15m, 수심 약 28m 지점에서 발견됐다.
울진해경은 경비함정 3척과 연안구조정 3척, 헬기 1대 등을 투입해 신고 접수 2시간19분만에 A씨를 발견했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21분께 영덕군 대진항 동쪽 약 500m 해상에서 다이버 1명이 바다에 들어갔다가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관리선 B(1.3t, 승선원 3명)호 선장이었다. 그는 다이버가 오전 10시에 입수해 30분에 나올 예정이었으나 예정된 시간에 나오지 않아 신고했다고 해경에 진술했다.
해경은 관리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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