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조성…장·노년층 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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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역 내 장·노년층이 일상에서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를 도봉구민회관 4층에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구는 서울시 공모에 참여해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조성지로 최종 선정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가 디지털 격차 해소뿐만 아니라 지역 내 새로운 교육·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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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내부 조감도. 2025.08.08. (사진=도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newsis/20250808143327338avzm.jpg)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역 내 장·노년층이 일상에서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를 도봉구민회관 4층에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구는 서울시 공모에 참여해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조성지로 최종 선정됐다. 시는 이달 공사에 착공해 오는 10월까지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주요 시설은 ▲맞춤형 학습 공간 ▲스마트체험존 ▲커뮤니티 라운지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오는 11~12월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가 디지털 격차 해소뿐만 아니라 지역 내 새로운 교육·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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