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상 내달 초순 방한 검토"…한국에 방한 의사 전달
장선이 기자 2025. 8. 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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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이 오는 9월 초순 한국을 방문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오늘(8일) 복수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안규백 한국 국방부 장관과 화상 통화에서도 방한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지난해 12월 방한을 추진했으나 한국의 비상계엄 사태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어제 안 장관과 화상 통화에서 한일, 한미일 안보협력 의지를 밝히고 안 장관에게 취임 축하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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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국방장관 화상 통화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이 오는 9월 초순 한국을 방문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오늘(8일) 복수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일본 방위상의 공식 방한이 성사되면 2015년 이후 10년 만입니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안규백 한국 국방부 장관과 화상 통화에서도 방한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지난해 12월 방한을 추진했으나 한국의 비상계엄 사태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어제 안 장관과 화상 통화에서 한일, 한미일 안보협력 의지를 밝히고 안 장관에게 취임 축하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사진=국방부 제공, 연합뉴스)
장선이 기자 s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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