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데뷔 9주년 기념' 영웅시대온기합창단, 사랑의열매에 460만원 기부
문완식 기자 2025. 8. 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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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데뷔 9주년(8월 8일)을 맞아 팬들이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온기합창단은 임영웅 데뷔 9주년을 기념해 8월 8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6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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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가수 임영웅의 데뷔 9주년(8월 8일)을 맞아 팬들이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온기합창단은 임영웅 데뷔 9주년을 기념해 8월 8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60만 원을 기부했다.
영웅시대온기합창단은 "단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음을 모아서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 사랑의열매에 460만 원을 기부 했다"며 "적은 돈이지만 힘든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고 늘 주위의 힘든 분께 선한 영향력을 주는 임영웅의 마음을 따라서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영웅시대 팬들을 생각하고 자연 환경을 생각해서 CD 없는 2집 앨범을 발매하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준 임영웅에게 박수를 보내며 그 마음에 함께 하고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까 해서 기부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7월 6일 창단한 영웅시대온기합창단은 225만 원을 사랑의 열매에 어려운 가정의 환아들을 위해 사랑의열매에 225만 원을 기부했으며, 연말에는 임영웅 리사이틀 콘서트가 성공적으로 끝나길 바라며 역시 사랑의열매에 300만 원 기부를 했다.
지난 3월에는 임영웅 '미스터트롯' 진 등극 5주년을 기념해 임영웅의 모교인 경복대 실용음악과 후배들에게 200만 원 상당 보컬용 마이크도 기부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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