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마음 깊이 남아" "평안히 쉴 수 있길"…故 애즈원 이민 애도 계속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5. 8. 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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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음색으로 사랑받은 여성 보컬 듀오 애즈원(As One)의 이민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가요계 동료들의 추모가 계속되고 있다.
애즈원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너만은 모르길'을 작곡한 작곡가 윤일상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처음 민이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그 감동을 주체하지 못해 곧바로 작업실로 달려가 쓴 곡이 '너만은 모르길'이었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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